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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뉴스통신]부산시·부산대 항노화산업지원센터,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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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대 항노화산업지원센터,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 개최
 
아시아 뉴스통신/2016.03.21/윤민영 기자
 
 
부산시 주최·부산대 항노화산업지원센터 주관 벡스코서 개최... 건강기능식품 등 항노화 체험·의료 솔루션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윤민영기자) 기사입력 : 2016년 03월 21일 11시 23분
생활의 질을 향상시켜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오래도록 살기 위한 항노화(抗老化) 체험 및 솔루션 전문 전시회가 오는 6월 부산시 주최·부산대 항노화산업지원센터 주관으로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부산대 항노화산업지원센터(센터장 김철민·의학과 교수)는 항노화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전시행사인 ‘2016 제4회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2016 4th Busan International Anti-Aging Expo, 2016 BIAA)’가 오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부산대 항노화산업지원센터는 지난 3월 2일 부산시청 회의실에서 엑스포 착수보고회를 갖고 부산시 건강체육국 의료산업과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엑스포 추진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올해 네 번째로 열리는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에는 세계 5개국 150개사에서 200개 부스가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늙지 않는 경험’을 슬로건으로 정한 올해 엑스포 행사는 이전 전시와는 달리 항노화 엑스포의 대중화를 위한 원년으로, 참관객들이 항노화를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피부·두피(모발)·혈관(혈행)·근기능·치아 등 신체 각 기능에 대한 노화정도를 테스트하고 그에 맞는 의료적 서비스와 건강기능식품·화장품·운동 등 다양한 항노화 솔루션 체험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6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는 ‘동안 존(Zone)’, ‘영바디 존’, ‘힐링테라피 존’ 등 안티에이징 체험 & 진단 존과 건강식품관, 클리닉관, 뷰티관, 라이프스타일관 등을 포함한 다양한 테마의 항노화 산업관을 운영해 건강과 미용 등 안티에이징에 관심이 있는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김철민 부산대 항노화산업지원센터장은 “엑스포와 동시 개최되는 ‘2016 세계안티에이징포럼’을 포함해 바이어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 일반인 대상 항노화 특별강연, 우수 항노화 상품 경진대회, 동안콘테스트, 스타와 함께하는 항노화 경험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운영된다”며 “항노화 전문가 및 시민들이 함께 모여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공식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부산대 항노화산업지원센터 대외협력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